은행 750명·우리에프아이에스 171명 등
우리금융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우수 인재 확보 차원에서 전년 대비 100명 늘어난 11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그룹 차원에서 올해 전체 채용 규모를 1100명까지 확대하고 상·하반기로 나눠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열사별 채용 규모는 우리은행 750명과 우리에프아이에스 171명, 기타 계열사에서 182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우리금융 채용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100명 증가한 1100여명으로 계획했다"며 "일자리 창출 문화가 금융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다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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