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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핀테크에 2조1천억 투자 계획

등록 2019.04.12 10:50 / 수정 2019.04.12 10:52

"6000개 투자유망기업 미리 조성할 것"


신한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핀테크 등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2조 1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은 어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신한퓨처스랩’에서 만나 “앞으로 5년 동안 핀테크 기업 발굴에 더 공을 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신한퓨처스랩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핀테크 기업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기술과 특허, 해외진출 등과 관련한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퓨처스랩이 배출한 스타트업 중에는 어니스트펀드와 핀다, 크레파스, 로켓펀치 같은 유망기업이 포함됐다.


신한지주는 "5년간 2조1000억 원의 투자액은 기본 계획이기 때문에 투자액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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