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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국내 첫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열어

등록 2019.04.12 16:06

25kg/h 충전용량‥ 오전 8시~ 오후 10시까지 운영

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12일 안성휴게소에서 국내 첫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했다.


안성휴게소(서울 방향) 수소충전소는 총 356㎡ 면적에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kg/h의 충전 용량을 갖추고 있다. 연중무휴로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된다.


현대차는 오는 6월까지 중부고속도로 하남휴게소와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에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히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넘어 우리나라가 수소 사회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수소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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