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폴드'에서 일부 화면 불량 논란이 불거진 뒤 현지 매체마다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CNBC는 "폰이 고장 나기 전까지, 미래를 짧고 감질나게 맛봤다"고 했고, IT 전문 인터넷 매체인 더버지는 "깨져버린 꿈"이란 기사를 냈습니다.
반면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일주일 가까이 갤럭시폴드를 쓰고 있는데 화면 불량은 없다"고 했으며, 테크크런치는 "미래의 이정표 같다"고 평했습니다.
사진/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