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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아시아나항공에 1조6천억 투입"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3 14:12

"연내 계약 체결 목표로 M&A도 병행"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1조6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영구채 매입 5천억원, 신용한도 8천억원 등 총 1조6천억원을 투입해 유동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도 수익성 낮은 노선의 폐쇄 등 경영개선 노력과 함께 올해 안에 계약 체결을 목표로 인수·합병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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