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레이싱팀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레이싱팀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을 비롯해 '팀 106', 'E&M 모터스포츠' 등 5개팀 총 9명의 선수를 공식 후원할 방침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시즌보다 후원 팀을 확대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