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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1조1천억 해양 플랜트 수주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3 14:18

인도 동쪽 심해에 설치 예정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FPSO(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가 2018년 1월 나이지리아 라고스 공장에 입항하고 있다.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1조1000억원 규모의 해양 플랜트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1조1040억원 규모의 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해양 플랜트는 인도 에너지 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가 발주한 'MJ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으로, 인도 동쪽 심해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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