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한국GM 노조, R&D 신설법인 파업권 확보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4 16:41

<찬성률 82.6%‥"중재안 없으면 쟁의 돌입">

한국GM 노조가 연구개발 신설법인의 단체협약 승계와 관련해 회사의 무리한 요구를 비판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한국GM 노조가 연구개발 신설법인 조합원들로부터 합법적인 파업을 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노조는 R&D 신설법인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권이 있는 2067명 가운데 82.6%가 쟁의행위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과 집중 교섭을 진행하고 진전된 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쟁의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