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기아차, 1분기 영업이익 5941억원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5 17:05 / 수정 2019.05.03 15:04

<전년比 94.4%증가‥ 북미 수익성 개선>

기아차가 올해 1분기 북미 시장에서 출시한 대형 SUV 텔루라이드/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올해 1분기 60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기아차는 1분기 594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북미 수익성 개선 및 통상임금 소송 충당금 환입 등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로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아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판매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0.5% 늘어난 64만 8900대를 기록했습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