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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업교육으로 페루 청년 자립 지원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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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청년 대상 3년 전문교육 실시>
현대자동차가 페루에서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현지시간 24일 페루 리마 주 인디펜덴시아 지역에 위치한 직업기술전문기관 세나티에서 '현대드림센터' 6호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차는 이곳에서 저소득층 청년 63명을 선발해 3년 동안 좋은 환경에서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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