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산업
카테고리 내 검색
현대오일뱅크, 상반기 공유창고 사업 개시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5 17:35
목록으로
<주유소 유휴 공간 일정 기간 임대>
현대오일뱅크가 상반기 중 공유창고 사업을 개시합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스타트업 '메이크스페이스'와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서울 시내 5개 이상 주유소에 '셀프 스토리지'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는 직영 주유소 유휴 공간을 일정 기간 빌려 창고로 쓰거나 박스 단위로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5곳에 셀프 스토리지 설치를 마무리하면 전국 직영 주유소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