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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스마트폰, 韓 떠나 베트남으로 간다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6 17:16

<16분기 연속 적자‥누적적자만 3조>


LG전자가 국내 최대의 스마트폰 생산거점인 평택 공장의 문을 닫고 베트남 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16분기 연속 적자를 거듭하며 누적적자가 3조원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이전을 통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성을 회복해보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됩니다.

700명이 넘는 생산 인력은 오늘부터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로 이동하거나 희망퇴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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