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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SKT, 건설현장에 드론 활용 협업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9 16:33

<바다 위 교량‧초고층빌딩 등 실시간 촬영‧전송>

영상 관제 솔루션 ‘T 라이브 캐스터’를 활용한 국가간 건설현장 원격 모니터링 시연. 충청남도 서산 건설현장의 드론 영상을 분당 현대건설기계 사옥에서 독일 뮌헨의 전시관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현대건설이 SK텔레콤과 손잡고 건설현장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건설과 현대건설기계, SK텔레콤은 '드론 자동제어기술 개발 및 건설현장 실증'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 협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이 건설현장을 촬영하면 고화질 영상이 5세대 이동통신망을 통해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해 바다위 교량이나 초고층빌딩 등 험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기술을 통해 국내외 이백여 곳에 달하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안 대응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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