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린 장위6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대우건설이 조합원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습니다.
장위 6구역은 지하철 1·6호선이 지나는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가까워 장위뉴타운 중에서도 가장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총공사비로 3200억원을 제안했으며, 조합원들에게 기본 이주비로 주택담보대출비율 60%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