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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내달 1일부터 '노타이' 근무 시행

이승재 기자 ㅣ ministro0714@chosun.com
등록 2019.04.29 16:38

<제복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대상에서 제외>

'노 타이(No Tie)' 근무 이미지. /조선DB

대한항공이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는 '노타이' 근무 기간을 1년 전체로 확대합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노타이' 근무를 연중 내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하계 시즌에는 노타이 근무를 시행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노타이 근무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운항실 및 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제복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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