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 위해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서비스 품질 구현한 기업 선정"
서울디지털대학교, 10년 연속 품질만족대상 선정
김형욱 교수 "품질혁신과 고객감동으로 글로벌 경쟁력 높이길"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앞줄 왼쪽 네번째)가 '2019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디지틀조선TV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9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우수한 서비스품질을 인정받은 20개 기업, 23개 브랜드가 발표됐다.
2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린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 ‘2019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23개 브랜드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사이버대학교 부문에서 무려 10년 연속 품질만족대상에 영광을 안았고 ‘가연결혼정보’와 ‘편강한의원’도 9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하고 있는 최고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고자 만들어졌다.
김영수 디지틀조선일보 대표이사는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10년, 9년, 7년 등 오랫동안 초심을 잃지 않은 훌륭한 기업 덕분에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상품들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20년, 30년 더 오래 갈 수 있는 품질만족대상이 되겠다"고 말했다.
각 부분 대상은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와 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친다. 올해 역시 3월부터 사전 기초조사를 거쳐 후보를 선정했고 4월 한 달간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후 전문가들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올해 각 부문별 20개 기업, 기관과 23개 브랜드가 최종 대상에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형욱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이번에 선정된 20개 기업, 23개 브랜드는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품질만족의 대명사며 꾸준한 품질 제고로 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온 품질대표기업"이라며 앞으로 "품질경쟁력을 더욱 가속화해 최근 불어닥치고 있는 경제불황의 파고를 넘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여야 한다"밝혔다.
'2019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한 기업/디지틀조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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