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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프로야구 올스타전 MVP 한동민에 K7프리미어 전달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19.07.22 10:52

"한국야구 발전과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 되도록 노력할 것"

2019 KBO 올스타전 MVP로 선정된 한동민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올해 KBO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한동민 선수(SK 와이번스)에게 K7프리미어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한동민 선수는 지난 2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올리는 등 팀의 9-7 역전승을 이끌며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돼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프리미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시구자로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 역시 에스코트 차량으로 K7프리미어를 이용했다.


앞서 기아차는 기아 빅(VIK) 앱에서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15명을 선정해 올스타전 티켓 30매(1인당 2매)를 증정했다.


기아차는 2012년부터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이다.


정규시즌에는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만들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를 뜻하는 프리미어라는 수식어를 가진 K7의 이미지가 절정의 플레이를 보여준 한동민 선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이바지하고, 야구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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