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기아차 셀토스 1호 주인공, 프로골퍼 안혜진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19.07.24 09:56

안혜진 "압도적인 공간성과 다양한 편의사양 갖춘 셀토스에 반해"

셀토스 1호차의 주인공인 프로 골퍼 안혜진 씨가 기아차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 소형 SUV '셀토스'의 1호차 주인공으로 프로 골퍼 안혜진 씨가 선정됐다.


기아차는 23일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에서 이한응 판매사업부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혜진 씨에게 셀토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공식 출시된 셀토스는 대범하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각종 첨단 안전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춘 소형 SUV이다.


기아차는 "프로골퍼로 활발히 활약 중인 안혜진 씨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만능 소형 SUV'를 표방하는 셀토스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혜진 씨는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으로 넓은 공간을 갖춘 셀토스에 반해 주저 없이 계약을 했다"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에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양까지 갖춘 셀토스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