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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파우치 필름 국내 소싱 검토 안 해"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19.07.26 17:37

SK이노베이션은 26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일본의 수출규제가 전기차용 배터리 파우치까지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확산 우려가 있으나 아직까지 가능성이 있어보이진 않는다"며 "그럼에도 규제 확대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상황을 면밀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관점에서 소싱을 검토하진 않고 국외에서 시나리오를 수립해서 대응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폭스바겐과의 조인트 벤처 취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폭스바겐과 협력 모색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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