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0층 18개동, 1976세대 중 851세대 일반분양
광주광역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조감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8월 중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총 197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일반분양분은 851세대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7세대 ▲76㎡ 679세대 ▲84㎡ 65세대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포스코건설은 전 세대의 남향 위주 배치와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해 주거 쾌적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3~4Bay, 드레스룸, 와이드 주방, 복도 팬트리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효율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단지 내 초등학교가 있어 교육은 물론 교통, 자연, 쇼핑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화정남초가 있고 전남중, 광덕고 등도 인접해 있다.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도 가깝고 지하철 2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이 건설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풍암호수공원 등과도 인접해 있고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 다양한 쇼핑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광주광역시에 15년 만에 선보이는 '더샵'인 만큼, 지역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크다"며 "포스코건설의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내 랜드마크로 짓겠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44-13번지(화정역 3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고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광역위치도/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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