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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초실감 미디어 통합 플랫폼 '점프 AR·VR' 앱 설치 70만 건 돌파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9.09.09 09:45

SK텔레콤은 '점프 AR·VR'이 출시 약 40일 만에 앱 설치 70만 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점프 AR·VR은 SK텔레콤이 만든 초실감 미디어 통합 플랫폼으로 AR 동물원, AR LoL파크 순간이동, VR 현장 생중계, VR 리플레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AR 동물원은 서울 올림픽공원에 '초거대 고양이' 인증샷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눈앞에 고양이, 비룡,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귀여운 동물이 나타나 함께 셀카를 찍을 수 있다.

e스포츠 분야에서는 지난달 31일롤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에 12만 명이 5GX VR 생중계와 멀티뷰 서비스로 T1과 그리핀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단장은 "점프 AR·VR의 70만 돌파는 5G 기반 초실감 미디어의 성장세를 보여준다"며 "SK텔레콤은 e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고객 생활을 바꾸는 몰입 경험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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