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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실전 중국어 '오차이니스' 앱 출시

앱피타이저 기자 ㅣ appetizer@chosun.com
등록 2019.09.09 15:46

한빛소프트는 직접 듣고 말하는 반복 학습법을 통해 실전 중국어를 익힐 수 있는 앱 '오차이니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PC 사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은 구글플레이에서 앱 설치 후 사용 가능하다.

오차이니즈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듣고 말하면서 배우는 반복 학습법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어휘, 상황 대화 등 콘텐츠의 반복 횟수를 지정해 학습할 수 있으며, 반복 연습 시 음성 판정과 오답 노트 기능을 통해 발음을 체크할 수도 있다.

오차이니즈에 수록된 어휘는 HSK 최고등급(6급)인 5020여 개에 달한다. 이용자들은 기본 제공되는 에피소드 영상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어휘를 습득할 수도 있으며, 소장 중인 중국어 영화 등 '나만의 영상'을 이용해 학습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빛소프트는 오차이니즈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 간 모든 콘텐츠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무료 기간 종료 후 90일, 180일, 365일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27~6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민삼 T3엔터테인먼트 오디션잉글리시팀장은 "오차이니즈는 개인 학습 성향에 맞춰 반복 횟수를 최대 100번까지 설정해 자동 반복할 수 있어 중국어 회화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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