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두산건설, 두산중공업 완전 자회사 된다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19.12.12 16:52

두산건설 1주-두산중공업 0.25주로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체결

두산중공업이 두산건설을 완전 자회사로 전환하고 두산건설은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두산건설 지분을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100% 확보해 완전자회사로 전환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두산중공업은 9월 말 현재 두산건설 지분 89.74%(9월말 기준)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두산건설 주주들에게는 1주당 두산중공업 신주 0.2480895주를 줄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의사결정 단계를 줄여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중장기 사업전략을 수립할 때 일관성을 확보하며 관련 사업에서 시너지를 키우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