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오뚜기, 간편 고급치즈 '라망 치즈' 6종 출시

임상재 기자 ㅣ limsaja@chosun.com
등록 2020.03.03 13:51

다른 식품과 잘 어울리는 새로운 치즈 브랜드 론칭

'라망 치즈' 6종 제품 이미지/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다양한 맛과 식감의 '라망 치즈' 6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망'이란 연인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다른 식품과 잘 어울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라망 스트링치즈'는 치즈의 결이 살아 있어 찢어먹는 재미가 있다. 모짜렐라에 담백한 맛을 더한'스트링치즈 플레인'과 파마산 치즈를 접목한 '스트링치즈 파마산'의 2종으로 출시됐다.


'라망 스틱치즈'는 뉴질랜드 원유로 만든 체다치즈로 '라망 스틱치즈 체다'와 6개월 이상 숙성한 체다치즈를 엄선한 '라망 스틱치즈 노블'의 2가지 맛이다.


'라망 구워먹는 치즈'는 부드러운 식감의 담백한 치즈다. 열을 가해도 녹아 내리지 않아 구워서 바로 먹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적당한 두께로 잘라 살짝 달궈진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거나 깍둑썰기하여 두부대신 찌개에 넣고 끓이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떡볶이나 소시지 야채볶음 등의 요리에 녹아 내리지 않는 치즈 토핑으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치즈 6종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맛의 치즈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