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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차 구매시 온누리 상품권 30~70만 제공

정문경 기자 ㅣ jmk@chosun.com
등록 2020.05.08 10:28

내수 소비 활성화 프로모션 시행
5월 판매대수당 1천씩 적립, 코로나 피해 아동에게 지원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내수 경제의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5월 구매 고객 및 전시장 방문고객들에게 지역 시장을 기반으로 사용되는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5월 구매 고객에게 모닝(70만원), K3(30만원), 스팅어(70만원), K9(150만원), 스포티지(50만원), 카니발(50만원) 등 차량 별로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기아차 재구매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아차는 차량 구매와 상관 없이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 중 4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온누리(200명), 해피머니(200명) 상품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 또는 전국의 기아차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임직원 포상 등에도 다양한 상품권을 적극 활용하여 내수 소비 진작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5월 기아차 판매대수당 1000원씩 적립해 코로나 피해 아동 가정에 생활안정 및 학습 물품을 지원하는 ‘해피 모빌리티 나눔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적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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