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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공원 효율적 운영방안' 중간보고회 열어

권혁민 기자 ㅣ hm0712@chosun.com
등록 2020.09.09 21:32

국내·외 사례 파악해 효율적 공원관리 방안 모색

수원시·수원시의회 전경/수원시 제공

경기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공원의 효율적 운영관리방안 연구회'는 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5월부터 수원시 공원의 운영관리 특성과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혁신사례 등을 파악해 효율적 공원관리를 위한 재원확보 및 민간참여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 동안의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수원시 공원운영관련 조례·제도·정책 분석과 공원 및 시설물의 민간위탁을 통한 수익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공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각종 사례도 제시됐다.

이미경 대표의원은 "기후환경 재난 등으로 공원의 필요성과 역할이 커지고 있고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2030 수원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토대로 효율적인 공원 운영 관리방안 및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이미경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진관·홍종수·윤경선·김미경·박명규·조미옥·강영우·박태원 의원 등 모두 9명의 의원이 오는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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