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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 신항 동북아 물류허브항만으로 거듭"

윤요섭 기자 ㅣ ys501@chosun.com
등록 2021.03.03 12:56 / 수정 2021.03.03 12:59

신항 2-5단계 3개 선석 하부공사 완료‧‧‧상부공사 추진중

조감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3개 선석 중 마지막 1개 선석의 하부공사를 2월 28일 준공해 상부공사 추진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신항 서‘컨’2-5단계는 2개 선석(700m)이 지난 2019년에 준공된 데 이어 확장구간 1개 선석(350m)도 지난달에 준공됨에 따라 향후 상부공사가 마무리되면 3개 선석(1,050m)에서 연간 195만TEU 이상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병근 건설본부장은 “2012년 6월부터 추진된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부산 신항이 동북아 물류허브항만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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