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삼성증권 mPOP'이 앱 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금융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삼성증권 mPOP'은 계좌개설에서 국내외 주식, 금융상품 거래는 물론, 포트폴리오 투자와 퇴직연금 관리에 이르는 자산관리 전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이다. 삼성증권은 최근 종합 트레이딩 앱의 기본 사용성은 유지하면서 복잡함을 덜어내고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3가지 목표로 개편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은 11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됐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추어 소비자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혼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그 신뢰성과 창의성 등에서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는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하고자 제정되었다.
한편 이번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에서는 총 8개 분야에서 25개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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