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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히어로 연고미·연코비·둥실·룽이, 친근한 캐릭터로 국민과 소통한다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5.11.24 13:56

사학연금 대표 캐릭터 ‘연고미’, ‘연코비’, ‘룽이’, ‘둥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제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TP Tower 개관, 미래 비전 선포 등 다양한 전사적 사업과 함께 친근하고 신뢰받는 신규 캐릭터를 개발해 고객을 넘어 국민과 안정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

캐릭터 개발 과정에서는 새로운 트렌드와 문화 반영,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 지속적 활용을 위한 범용성, 전사 홍보 활동의 일관성 등을 고려해 개발 방향을 설정했다. 외부에서는 대국민 캐릭터 개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내부에서는 캐릭터 응용형 개발, 이미지 개선, 네이밍 등 총 세 차례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사학연금 대표 캐릭터 ‘연고미’, ‘연코비’, ‘룽이’, ‘둥실’은 공단의 서비스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고객 중심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공단은 이 캐릭터들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개발과 공공기관 간 캠페인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하중 이사장은 “창립 50주년을 기점으로 개발한 대표 캐릭터가 공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반이 되었다”며 “연고미, 연코비, 둥실, 룽이를 적극 활용해 국민 공감대를 확보하고 공단의 주요 정책을 전달하는 메신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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