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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새해 첫날부터 '통큰데이'…정기 할인 들어간다

정지은 기자 ㅣ jean@chosun.com
등록 2025.12.30 10:25

1월 1일부터 4일까지 '통큰데이' 행사 시작
전 카테고리 초저가 상품 선보여...새해 먹거리 최대 50% 할인
캘린더부터 재구매 쿠폰까지...고객 위한 신년맞이 이벤트도 풍성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통큰데이' 행사를 홍보하는 직원의 모습.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4일까지 ‘통큰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시즌 대표 신선·가공 먹거리,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할인 행사다. 


롯데마트는 2026년부터 ‘통큰데이’를 월 1회 정기 할인 행사로 운영한다. '통큰데이’는 매 월 롯데마트와 슈퍼 전 점포와 롯데마트 맥스, 롯데마트 제타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2026년 첫 ‘통큰데이’ 대표 상품으로, 새해 가족 먹거리 4종을 반값에 선보인다. 찜갈비, 1등급 한우 등심, 끝돼 삼겹살·목심, 활 대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과일은 제철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전 품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채소도 제주산 초신선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국물요리 가공 먹거리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또 병오년 콘셉트의 ‘1865 카베르네 소비뇽 적토마 에디션’을 엘포인트 회원에게는 2만원대에 판매한다.

 

해당 행사 기간 중 하루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월별 할인 쿠폰이 담긴 ‘통큰 캘린더’를 증정하거나 구매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 한해 '통큰 쿠폰팩'을 추가 증정하는 등 다양한 신년맞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통큰데이’는 고객의 일상 속 장보기 부담을 낮추는 롯데마트·슈퍼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새해 첫 ‘통큰데이’를 시작으로 매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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