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오더 앱 통해 1월 11일까지 예약 판매
딸기 시즌 캠페인 연계해 콜라보 굿즈 선보여
SPC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30일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2026년 아크릴 탁상 캘린더를 선보이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스더버니는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만든 토끼 캐릭터로, 따뜻한 메시지와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파스쿠찌 에스더버니 캘린더는 엽서형 캘린더와 아크릴 스탠드로 구성됐으며, 핑크 컬러와 키치한 감성을 담았다.
사전예약은 2026년 1월 11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진행된다. 커피(아메리카노·카페라떼) 또는 딸기 음료 구매 시 캘린더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15일부터 20일까지 픽업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피오더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는 2026년 1월부터 딸기 시즌 캠페인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을 전개하고, 시즌 한정 음료와 케이크, 협업 굿즈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에스더버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새해를 시작하는 순간을 더욱 설레게 하고자 이번 캘린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시즌 협업 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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