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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고구마 튀김을 과자로...신제품 '바삭츄리 고튀' 출시

정지은 기자 ㅣ jean@chosun.com
등록 2026.01.15 10:17

'고구마 프라이즈' 모티브...깊고 달콤한 맛 담긴 '바삭츄리 고튀' 출시
"트렌디한 디저트 찾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

농심 스낵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 / 농심 제공

농심이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고튀'는 수제버거 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고구마 프라이즈는 특유의 깊고 달콤한 맛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조리가 까다로워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다. 제품명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의 줄임말이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처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으로 즐기는 고구마의 진한 풍미다.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고, 입안 가득 퍼지는 고구마 본연의 달콤함을 담아냈다. 막대 튀김 모양으로 보다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바삭츄리 고튀는 고급스러운 고구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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