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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위스키 '히비키 하모니' 단독 한정판 선보인다

정지은 기자 ㅣ jean@chosun.com
등록 2026.01.23 11:41

'히비키 하모니' 단독 한정판...프리미엄 위스키 라인업 강화
설 에디션, 특별 제작 상자 제공...소장 가치 높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에서 히비키 한정판을 들고 있는 모델들 /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인기 재패니즈 위스키 '히비키 하모니'의 2026년 한정판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히비키 하모니는 산토리가 만든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다. 야마자키·하쿠슈 몰트와 치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꿀과 과일, 은은한 플로럴 향이 균형감 있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강한 개성보다는 부드럽고 정제된 맛으로 일본 위스키 특유의 섬세함을 보여준다.


이번에 소개하는 한정판은 '설 에디션' 제품으로 특별히 제작된 상자가 제공되고 2026병만 수입되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히비키 하모니'는 오는 23일 금요일부터 하우스오브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과 김해점을 제외한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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