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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부산 남천에 새 전시장…동남권 공략 나서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09 16:22

최신 CI 적용한 전시 공간으로 브랜드 체험 강화
한 달간 오픈 기념 고객 이벤트 진행

/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가 부산 동남권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아우디 코리아는 9일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가 부산 남천동에 ‘아우디 남천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연면적 498.6㎡ 규모로, 아우디의 최신 CI(Corporate Identity)를 반영한 전시 공간을 갖췄다.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중심 동선을 고려한 상담 공간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몰입도 높은 구매 상담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전시장은 남천동을 중심으로 광안리, 해운대, 수영구 등 부산 동남권 주요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를 통해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부산 동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남천 전시장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네트워크 확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우디 남천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49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방문·시승·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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