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브랜드 신상, 키디키디 단독 상품 2주간 릴레이 발매
라이브 방송, 인플루언서 협업 마켓 콘텐츠 마련
'키디런' 포스터 이미지 / 이랜드 제공
이랜드월드의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가 릴레이 신상 발매 캠페인 ‘키디런’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부터 시작된 키디런은 키디키디에 입점된 주요 브랜드 신상품을 엄선하고,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하는 키디키디의 대표 시즌 캠페인이다.
이번 키디런에서는 30여 개의 감도 높은 유아동 패션·용품 브랜드의 26SS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매일 오전 10시 브랜드별 아이템이 새롭게 공개된다.
폭넓은 브랜드 라인업과 함께 키디키디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도 준비돼 유아동 패션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키디키디는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키디런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릴레이 라이브 방송과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마켓 콘텐츠를 통해 구매 전 상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키디런은 키디키디의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신상 발매 행사이며, 브랜드와 고객 모두가 기다리는 대표적인 캠페인”이라고 말하며, “키디키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단독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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