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회장 기술철학 담은 프리미엄 매거진
WRC·슈퍼요트·미래에너지까지 콘텐츠 확장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그룹의 고품격 하이테크 매거진 ‘뮤(MiU)’ 누적 발행 부수가 65만 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뮤’는 2013년 창간 이후 연 4회 발행되는 계간지다. 조현범 회장의 기술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와 첨단 산업,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회사 측은 디지털 중심의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충분한 취재와 편집을 거친 밀도 있는 콘텐츠가 독자의 꾸준한 신뢰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최근 발행된 49호는 ‘점화의 기술’을 주제로 자동차 엔진과 우주 로켓의 에너지 기술을 공학적 시각에서 다뤘다. 또한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2026 시즌 전망과 글로벌 럭셔리 트렌드인 슈퍼요트, 미래 에너지 기술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뮤’는 티스테이션과 호텔, 카페, 병원, 자동차 서비스센터, 대학교 도서관 등에서 배포되며 정기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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