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타이어 파트너로 브랜드 존재감 확대
유로파리그 이어 글로벌 스포츠 스폰서십 강화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 주요 경기가 내달 1일부터 3일(현지시간)까지 플로리다 ‘소피 센터’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이자 파운딩 파트너다. 경기장 전광판과 중계 화면에 ‘한국(Hankook)’ 브랜드를 노출하며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1일 경기에서는 주피터 링스 GC와 보스턴 커먼 골프가 맞붙는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이끄는 팀 간 대결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둘러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2일에는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과 뉴욕 골프 클럽이 격돌한다. 양 팀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하다. 3일 최종전에서는 더 베이 골프 클럽과 주피터 링스 GC가 플레이오프 막차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타이어는 UEFA 유로파리그,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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