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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여름 앞두고…삼성전자서비스, 에어컨 무상 점검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03 10:14

자가 점검 후 이상 시 엔지니어 방문
원격 상담 서비스도 지원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서비스가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장기화에 대비해 고객들이 쾌적하게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상청이 발간한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에 따르면 국내 여름은 평균 98일에서 최근 10년간 130일로 늘었다.


고객이 전원 연결, 먼지필터 세척, 실외기 주변 정리, 시험 가동 등 자가 점검을 진행한 뒤 이상을 발견하면 전문 엔지니어가 방문해 체계적인 점검을 제공한다.


특히 AI 통합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해 냉매 봉입량, 모터 동작, 센서 상태, 열교환기 온도 등을 종합 진단한다. 추가 확인이 필요할 경우 전문 상담사의 원격 점검도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컨택센터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출장비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4월 30일까지 ‘삼성케어플러스 에어컨 전문세척’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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