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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도로 함께 만들자”…BMW 코리아 미래재단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10 10:48

교통 상황별 안전 수칙 쉽고 친근하게 전달
퀴즈·릴스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로 시민 인식 제고

/BMW 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10일부터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시행 첫 해에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교통안전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올해 캠페인은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교통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과 법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과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SNS에서는 퀴즈와 댓글 이벤트, 릴스 챌린지, 사연 모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 자동차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교통 상황별 안전 수칙, 차량 관리 요령,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콘텐츠 형태로 소개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아 ‘주니어 캠퍼스’,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넥스트 그린 환경교육’, ‘희망ON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2011년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설립 이후 누적 모금액은 약 40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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