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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 사이버 전시관 개관

조한진 기자 ㅣ hjc@chosun.com
등록 2026.03.12 11:24

전용 34~59㎡, 총 240실 공급…3월 17일 청약 이어 20일 당첨자 발표
전체 공급의 약 70% 전용 59㎡ 구성…1~2인 가구 맞춤 평면 선보여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단지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 규모다.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해 8월 75.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34㎡OA 72실과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3월 17일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1.5룸과 2룸으로 구성된다.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를 통해 조망과 일조권까지 고려했다. 특히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하는 전용 59㎡는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1~2인 가구 맞춤 평면으로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유상 옵션을 적용해 수요자 취향에 맞는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DL이앤씨는 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7년 연속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을 갖춘 회사로 손꼽힌다. 여기에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4회 수상,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7년 연속 수상,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5년 연속 1위 등 대한민국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선정 방식도 100% 추첨제다. 재당첨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와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이와 함께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가 제한되나,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경우 비규제지역으로 전매가 가능하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서울 출퇴근은 물론이고 수도권 내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우수하다.


동탄역 상권부터 롯데백화점과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각 대형 편의시설의 문화센터와 연계된 교육∙스포츠∙레저 프로그램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청계중앙공원을 비롯해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도 2027년 조성될 예정이어서 수혜가 예상된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 개발호재, 상품성과 브랜드까지 두루 갖춰 1~2인 가구와 투자자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입주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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