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쟁률 12.68대 1…59㎡OA 타입 경쟁률 가장 높아
당첨자 발표 20일, 계약 22~24일 3일간 진행 예정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최고 경쟁률이 20.90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탄역 역세권에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등 주요 상권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GTX-A 삼성역 연장 개발호재 등이 관심을 끈 배경으로 작용했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2~24일 3일간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20.90대 1을 기록한 59㎡OA였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었으며,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이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 내에 위치한 비규제 상품이다. 재당첨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금조달계획서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하는 각종 규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를 제한하지만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이어서 전매가 가능하다.
우수한 입지가 강점이다.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여서 서울 출퇴근은 물론이고 수도권 내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좋다.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으로 강남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 안양시와 동탄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각 대형 편의시설의 문화센터와 연계한 교육∙스포츠∙레저 프로그램을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청계중앙공원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2027년 1월에는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1.5룸과 2룸 구성이다.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일조권까지 고려했다. 특히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전용 59㎡가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한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많은 분들께서 청약에 참여해 주셨다”며 “개발호재 등 미래가치까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서 계약까지 순조로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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