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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그랜드 마스터’ 달성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27 10:35

연평균 164대 판매 성과로 37번째 기록
상패·포상 차량 수여…판매 인재 포상 강화

기아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서울 강남구 브랜드 체험공간 ‘Kia 360’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기록한 영업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수준의 판매 명예 칭호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판매 현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연평균 164대를 판매하며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해 기아에서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은 쉽지 않지만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000대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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