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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배터리 사업 이해 높이는 ‘지식나눔회’ 개최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27 10:37

임직원 대상 기술·시장 동향 공유
전사 소통 프로그램으로 역량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2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지식나눔회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터리 사업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내 지식 공유 행사를 열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7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개최하고 ‘한국 배터리’ 경쟁력과 배터리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의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전사 소통 프로그램이다. 트렌드·테크·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2023년 8월 처음 시작됐으며, 매월 말 금요일 점심시간에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배터리 이해 및 배터리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배터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앤컴퍼 ES상품전략팀 서경식 책임은 이날 발표에서 배터리 사업 현황과 차량용 12V 납축(AGM·EFB·MF) 배터리의 역할, 관리 방법, 글로벌 납축전지 시장 동향 등을 소개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식나눔회가 임직원들이 한국 배터리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방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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