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신세계백화점에서 '진짜 스페인'을 만나보세요

김종훈 기자 ㅣ fun@chosun.com
등록 2026.04.02 18:1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모스꼬라에서 스페인 음식을 소개하는 모델/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스페인 델리 전문점 '모스꼬라'를 새롭게 선보인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자리 잡은 '모스꼬라'는 2025년 국제 타파스 경연대회 우승자인 최경훈 셰프가 기획한 브랜드로 스페인의 정통 타파스를 비롯해 핀초스, 빠에야 등을 소개한다.

매장에서 식사 시 빠에야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게 조합할 수 있고, 주방에서 빠에야 조리과정도 볼 수 있어 눈과 입을 모두 만족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모스꼬라의 대표 상품으로는 해산물빠에야 정식 1만7900원, 각종 핀초스가 5000원에서 9000원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