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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현대백화점 온라인몰에 브랜드 전용관 ‘제네시스 부티크’ 오픈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06 11:09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 입점
차량용품·라이프스타일 상품 판매 확대

‘더현대 하이’ 내 ‘제네시스 부티크’ 메인화면. /현대차 제공

제네시스가 현대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전용관을 열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


제네시스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 브랜드 전용관 ‘제네시스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제네시스가 엄선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차량 전용 및 자동차 관리 용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공간이다. 고객들은 다양한 제네시스 관련 상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전용관에서는 고객 선호와 차종별 특성을 반영해 상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급 자동차 용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전문 온라인관 형태로 운영된다.


주요 판매 상품은 키케이스, 키링, 디퓨저, 향기 카트리지, 우산 등 선물용 및 일상용 제품과 차량 모형인 스케일 모델, 골프 용품 등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상품들이다.


또 차량 콘솔 트레이와 트렁크 정리함 등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MFG(Made for Genesis)’ 라인업과 독일 차량 관리 브랜드 소낙스(SONAX), 자동차 실내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의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 전용관을 열었다”며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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