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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 후원 11년째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08 11:02

2026 시즌에도 메인 스폰서 참여
잠실야구장 광고·팬 참여 프로그램 운영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스폰서십.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운영하는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2026 시즌에도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8일 티스테이션이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2016년 이후 11년째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야구를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부터는 메인 스폰서로 격상되면서 두산베어스 선수단 유니폼과 구단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고 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전광판과 외야 출입구, 상단 벽면, 덕아웃, 입장권 등에 티스테이션 BI가 노출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기간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 등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티스테이션은 전국 530여 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타이어 구매와 결제, 운행 관리 등을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 ‘올마이티(all my T)’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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