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켐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2편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건강 관리와 식단 관리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순간을 포착했다. 파란라벨 빵·샌드위치·케이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두 모델의 모습을 통해 “식단 관리 중인데 빵을 먹어도 될까?”, “건강 관리 중인데 케이크를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익숙한 고민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한다.
“식단하니까 빵. 관리하니까 케이크. 파란라벨이잖아”라는 메시지를 통해 ‘참는 관리’에서 ‘즐거운 관리’로의 전환을 풀어내며, 파란라벨과 함께하는 건강 습관을 보여준다. 당 함유량은 낮추고, 폴리페놀·카테킨·식이섬유 등 영양 설계를 더한 파란라벨 제품을 두 모델의 일상 속 장면에 녹여내며,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TV·파리바게뜨 매장·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건강과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의 장점을 친밀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건강한 삶은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로 지난 해 2월 27일 론칭 이후 누적판매 2400만개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