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몰이 완연한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2026년 첫 번째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슈퍼쇼(BLACK SUPER SHOW)'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하고,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집약해 압도적인 쇼핑 축제를 선보인다.
우선, 이번 행사의 핵심은 아울렛 가격에서 한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블랙 프라이스(BLACK Price)'다. ‘4월의 블랙프라이데이’를 테마로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라코스테, 마이클코어스, 띠어리, 산드로 등 럭셔리·컨템포러리·스포츠·캐주얼·키즈 등 전 카테고리가 참여해 기존 할인가에 10~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봄·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디스커버리' 남성 경량 스트레치 패커블 바람막이 4만4700원, '게스' 여성 쿨터치 와이드데님 5만9000원, ‘라코스테’ 컬러티핑 폴로 스웨터 8만9000원 등이다. 이 외에도 영캐주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대규모 특가 물량을 집중 전개해, 점포에 따라 'GUESS' 특가전(김해), ‘뉴발란스’ 특가전(의왕, 청주), '로라애슐리' 홈 리프레쉬 페스타(김해, 이천, 동부산), 'ABC마트' 특가전(수완)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획전인 '대현위크'는 오는 22일(수)까지 이어진다. 모조, 듀엘, 주크, 씨씨콜렉트 등 인기 브랜드 본매장에서는 추가 20% 할인 혜택과 함께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3%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점포별 행사장에서는 최대 70% 할인된 특가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쇼핑에 즐거움을 더할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는 놓칠 수 없는 이벤트다. 4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 모바일 앱 응모 후, 행사 기간 동안 점포를 방문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여러 브랜드를 구매할수록 더 큰 경품 기회가 제공되며, 1등(1명) 연간 1000만원, 2등(3명) 연간 100만원, 3등(30명) 5만원, 4등(66명) 1만원 등 총 100명에게 쇼핑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주말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다. 우선, 동부산, 김해, 기흥, 이천, 파주, 의왕 총 6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화려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유쾌한 코미디 넌버벌 서커스부터 박진감 넘치는 2인 대형 서커스까지 점포별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의왕점에서는 방문 고객들이 최신 모빌리티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BYD 전기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F&B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4천원 금액할인권 증정(선착순 5천명), 롯데카드로 5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등 실속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초대형 할인 행사와 역대급 쇼핑지원금을 준비했다"며 "롯데아울렛·몰이 준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 및 차별화된 콘텐츠와 함께 합리적이고 즐거운 봄맞이 쇼핑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