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라·GR86 앞세워 모터스포츠 감성 강조
드리프트·짐카나 등 체험 프로그램 확대
토요타코리아가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토요타코리아 제공
토요타코리아는 23일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참여형 모터스포츠 축제로, 올해 17회를 맞았다.
토요타코리아는 행사 기간 동안 ‘토요타 가주 레이싱’ 부스를 운영하고 ▲GR 수프라 스톡카 ▲GR86 ▲프리우스 PHEV 등을 전시한다.
또 ‘TGR 클래스 이벤트’, ‘TGR 시뮬레이션 이벤트’, ‘TGR 포토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올해는 토요타 및 GR 오너를 대상으로 ‘TGR 퍼포먼스 그라운드’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돼, 사전 선발된 50팀이 슬라럼, 레인체인지, 드리프트 택시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아시아 각국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AMF 아시아 짐카나 국가대표 교류전’도 진행되며, 프리우스 PHEV 차량으로 경기가 펼쳐진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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