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F·로보틱스 등 4개 분야 모집…내달 17일까지 접수
6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이후 1·2차 면접 통해 최종 합격자 선발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우수 인재 발굴에 총력"
지난 28일 공개된 현대차 플래그십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외장. /현대차 제공
현대차는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분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 ▲제조 AI ▲제조 로보틱스 ▲제조 물류지능화 등 총 4개 분야로, 서류 합격자는 6월 중 발표하고 이어 1·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현대차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주도와 제조 성능 향상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이번 경력 채용을 통해 로보틱스, 피지컬 AI 등 미래 신사업을 가속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조 소프트웨어 및 AI 우수 인재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해 현대차 미래 산업의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